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듀엣가요제’ 솔지-두진수, ‘잠시만 안녕’ 환상 하모니 ‘감동’…최종 승리자는 현진영-조한결 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6 10:57
2016년 4월 16일 10시 57분
입력
2016-04-16 10:53
2016년 4월 16일 10시 5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듀엣가요제 두진수 솔지 캡처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솔지와 두진수가 ‘듀엣가요제’에서 애절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에서는 솔지, 제시, 에릭남, 서인영, 2AM 조권, 현진영이 출연해 일반인 참가자와 짝을 이뤄 열창했다.
이날 2연승 중인 솔지와 ‘훈남 선생님’ 두진수는 엠씨더맥스의 ‘잠시만 안녕’을 선곡해 열창했다.
두 사람의 완벽한 화음과 감미로운 목소리는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이에 관객들은 무대가 끝나자 기립박수로 화답했고, 눈물을 보인 사람들도 보였다.
두진수와 솔지의 무대에 데프콘은 “소름끼칠 정도”라며 “애절했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이날 승리의 주인공은 현진영과 조한결 팀이었다. 두 사람은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조한결은 첫 소절에서부터 매력적인 목소리로 감탄사를 불러 일으켰고 현진영은 폐렴으로 목소리가 쉰 상태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넘치는 흥과 끼로 객석을 들썩이게 한 두 사람은 456점을 획득해, 솔지와 두진수 팀을 누르고 1위에 올았다.
아쉽게 패하며 3연승에 제동이 걸린 두진수-솔지는 청중 평가단으로부터 ‘다시 보고 싶은 듀엣 팀’으로 뽑혀 다음주에도 출연하게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5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6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10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7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정부차원 첫 유감 표명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5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6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10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7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정부차원 첫 유감 표명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안 사오면 눈치?” 여행 후 선물 돌리기, 나라별 온도차
20대 주식계좌 65% ‘해외주식-ETF’… “美증시 공격적 투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