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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오후 4시~5시경 정체 최고조…2015년 고속도로서 가장 많이 팔린 음식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9 14:56
2016년 2월 9일 14시 56분
입력
2016-02-09 14:54
2016년 2월 9일 14시 5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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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울 6시간 20분
사진=동아DB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오후 4시~5시경 정체 최고조…2015년 고속도로서 가장 많이 팔린 음식은?
9일 오후 귀경길 차량이 늘면서 정체 구간이 늘어나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2시 요금소 기준으로 각 도시에서 출발해 서울에 도착하는 승용차의 예상 소요시간은 ▲울산 6시간26분 ▲부산 6시간 20분 ▲광주 5시간 50분 ▲대구 5시간39분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약 50만 대의 차량이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까지 15만 대의 차량이 수도권에 진입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 정체는 오늘 오후 4시에서 5시께 최고조에 이르고 내일 새벽까지 정체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중 영동선 덕평휴게소의 ‘덕평 소고기국밥’이 가장 많이 팔렸다고 밝혔다.
이어 ▲2위는 안성휴게소의 ‘안성국밥’ ▲3위는 안성휴게소의 ‘한우국밥’ ▲4위는 횡성휴게소의 ‘한우국밥’ ▲5위는 문막휴게소의 ‘횡성 한우국밥’이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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