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속 불편한 한국인’…5명중 1명 소화기 질환으로 병원 찾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7 18:05
2016년 2월 7일 18시 05분
입력
2016-02-07 17:31
2016년 2월 7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속 불편한 한국인
‘속 불편한 한국인’…5명중 1명 소화기 질환으로 병원 찾아
한국인 5명중 1명은 소화계통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식도, 위 및 십이지장 질환 진료인원은 1036만 명으로 집계됐다. 한국인 5명중 1명이 소화계통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것.
진료인원의 78.1%는 ‘위염 및 십이지장염’과 ‘위-식도 역류병’으로 조사됐다. 특히 위-식도 역류병 진료인원은 2015년 401만 명으로 2011년에 비해 24.1% 뛰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증가한 진료인원 중 대부분이 50대 이상(78.0%)이고 10세 미만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인원 3명중 1명은 40~50대였다. 지난해 기준 전체 진료인원의 38.6%를 차지했다. 연령별 점유율을 보면 50대가 20.8%로 가장 높았고 40대 17.9%, 60대 15.2%, 70세 이상 14.0% 순이었다.
소화계통의 질환에는 흔히 알고 있는 위염, 역류성식도염, 위궤양 등이 포함된다.
속 쓰림, 소화불량 등이 가장 흔한 증상으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아 치료하지 않거나 생활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만성적으로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소화계통 질환은 보통 불규칙한 식습관, 자극적인 음식,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10
‘내란 TF’가 중징계 요구한 경찰들 직위해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10
‘내란 TF’가 중징계 요구한 경찰들 직위해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끼 밥값 ‘20만원 vs 1~3만원’… 외식시장 양극화 뚜렷
68조 ‘유리지갑’ 근소세로 채운 나라곳간
찾아가는 미술관-청소년 독서캠프… ‘지역 문화센터’된 국립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