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노현희 과거에도 “친구 따라, 유행을 따라 성형수술 하는 것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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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8월 1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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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노현희 과거에도 “친구 따라, 유행을 따라 성형수술 하는 것 금물”

배우 노현희가 성형수술 후 차가워진 대중의 반응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트로트 가수에 도전장을 배우 노현희의 근황이 소개됐다.

노현희는 “나도 주인공으로 청순 가련형으로 새롭게 거듭나보자 해서 처음 성형 수술을 했는데 그게 잘못이었다. 내 원래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해에 오해를 계속 불러일으켜서 내가 해명해봤자 변명이 됐다”고 밝혔다.

노현희는 2013년 방송된 MBC퀸 ‘토크콘서트 퀸’ 에서도 성형 부작용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힐링 라이프 멘토로 출연했다.

당시 노현희는 “친구 따라서, 유행을 따라서 수술 하는 것은 금해야 한다. 그리고 수술을 담당하는 의사가 누구인지 꼭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노현희. 사진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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