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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넘버(My Number)’ 치타, 과거 화보 보니 숨겨온 ‘11자 각선미’
동아닷컴
입력
2015-07-28 22:30
2015년 7월 28일 2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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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일
‘마이 넘버(My Number)’ 치타, 과거 화보 보니 숨겨온 ‘11자 각선미’
치타 My Number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 치타가 신곡 ‘마이 넘버(My Number)’ 뮤직비디오에서 섹시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 가운데, 치타의 과거 화보도 재조명받았다.
치타는 지난 4월 패션지 ‘인스타일’과의 화보 촬영에서 힙합 스타일 옷에 감춰졌던 ‘반전 몸매’를 마음껏 과시했다. 특히 망사스타킹으로 드러낸 환상적인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오후 치타의 소속사 C9 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치타의 신곡 ‘마이 넘버(My Number)’ 뮤직비디오에서 치타는 섹시한 의상과 과감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과감히 파격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걸리쉬 댄스로 화제를 모았던 댄스팀 핑키 칙스가 치타와 함께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28일 0시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치타의 파격적인 1차 이미지 티저가 공개됐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치타를 중심으로 여장한 남자 댄서들이 망사 스타킹과 힐을 신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치타는 버건디 립에 글리터 아이섀도우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줬고 주변의 남자댄서들은 여성 스트립 댄서를 연상시키는 듯한 분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치타의 신곡 ‘My Number’는 다음달 2일 공개된다.
치타 My Number. 사진=인스타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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