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는 어깨 깡패 "여자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그몸매"
동아닷컴
입력
2015-07-24 21:30
2015년 7월 24일 2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찬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는 어깨 깡패 "여자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그몸매"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결혼한다. 이 가운데 이찬오의 과거 결혼 관련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이찬오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황석정과 길해연을 위한 힐링 요리를 만들기 위해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오는 흰 셔츠 차림으로 넓은 어깨를 자랑하며 등장해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김재동이 "몸이 상당히 좋다" 고 말하자 이찬오는 “고등학교 때까지 수영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성유리는 "여자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수영으로 다져진 몸매"라고 말했다.
황석정은 이찬오에게 “결혼은 했느냐”라고 물었고 이찬오 셰프는 “미혼이다. 아직은 요리가 더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측은 24일 동아닷컴에 “보도된 대로 8월 말 결혼하는게 맞다”면서 “결혼식은 올리지 않는다. 부모님과 지인끼리 식사를 하는 걸로 대신한다”고 밝혔다.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선 “임신은 더더욱 아니다. 결혼 후에도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가 8월 말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4월 슈퍼모델 지인들 소개로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셰프 이찬오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지난 1월 방송된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왔다. 또한 최근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기도 했다.
김새롬은 지난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이후 리포터, MC,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해 ‘연예계 팔방미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사진=김새롬과 결혼 이찬오/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8
[오늘의 운세/4월 10일]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0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8
[오늘의 운세/4월 10일]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0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목재 가공-재배-관광… 산림경영 사업 13년 “숲이 평생 직장으로”
[단독]“빚내 버티기도 한계” 자영업 대출자 절반 ‘다중채무’
“비트코인 창시 ‘사토시’, 英암호학자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