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美유명 女인권운동가 알고 보니 백인, 피부색-머리카락 ‘흑인 외모’…정체 숨겼다? ‘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4 10:50
2015년 6월 14일 10시 50분
입력
2015-06-13 23:58
2015년 6월 13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美유명 女인권운동가 알고 보니 백인, 피부색-머리카락 ‘흑인 외모’…정체 숨겼다? ‘술렁’
흑인으로 알려졌던 미국의 유명 인권운동가가 알고 보니 백인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12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NAACP)의 워싱턴주 스포캔 지부장인 레이첼 돌레잘(37)이 백인으로 밝혀졌다. 돌레잘은 스포캔시 경찰 옴부즈맨 위원회에서 여성 위원장도 맡고 있다.
그는 피부색이나 머리카락 등 외모상으로는 흑인에 가까워 흑인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돌레잘의 부모가 언론에 “왜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지 한번도 우리에게 설명한 적이 없다”며 딸이 백인이라고 밝힌 것. 부모가 공개한 딸의 과거사진에는 금발의 백인 여성 모습이 담겨 있다.
돌레잘의 부모는 딸이 아프리카계 미국인 지도자가 다수 배출된 미시시피 소재 하워드 대학을 다니면서 흑인 지역사회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NAACP 지부장이나 옴부즈맨 위원장 자격요건에 흑인이어야 한다는 사항이 포함되지는 않았다. 돌레잘은 과거 이력서에 자신이 흑인과 백인 혼혈이라고 명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NAACP는 “한 개인의 인종적 정체성은 NAACP 지도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또는 불필요한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돌레잘은 미국 지역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흑인이냐는 질문에 대답을 회피한 바 있다.
알고 보니 백인. 사진제공=알고 보니 백인/방송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0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0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병기 “담합 조사 시작되면 자진신고해도 과징금 최대 75%만 감면”
반도체가 끌어올린 수출…6월 1~20일 620억 달러 ‘역대 최대’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