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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현영, ‘왕초’ 출연 모습 공개…유니폼 모델 시절 보니? “유해진이 보여” 셀프디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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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2 15:49
2015년 6월 12일 15시 49분
입력
2015-06-11 23:58
2015년 6월 11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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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현영, ‘왕초’ 출연 모습 공개…유니폼 모델 시절 보니? “유해진이 보여” 셀프디스
어게인 현영
‘어게인’에서 방송인 현영의 과거 드라마 ‘왕초’ 출연 당시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현영의 과거 유니폼 모델 시절 모습도 재조명받았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TV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스타들의 알려지지 않은 과거를 공개한 가운데 현영의 유니폼 모델 사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유니폼 모델 시절 본명인 유현영으로 활동했음을 고백하며 “가끔 유해진이 보이기도 한다”고 털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영은 또 성형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꾸준히 예뻐진 비결을 전했다.
한편 현영은 11일 방송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서 1999년 드라마 ‘왕초’에 출연했던 차인표 송윤아 박상면 이계인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어게인’에서 현영은 자신도 드라마 ‘왕초’에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어머 나 얼굴 어떡해. 보시면 못 알아보실 텐데”라며 말했다.
이어 자료화면을 통해 16년 전 ‘왕초’ 출연 당시 현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금과 사뭇 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계인은 현영에게 “정말 ‘왕초’에 나왔었느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현영은 “정말 나 기억 안 나느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어게인’은 은 옛 명작 속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동창회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2부작으로 기획됐다.
어게인 현영.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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