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유노윤호 현역 입대,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기 원해" 시간 장소 비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9 19:31
2015년 6월 9일 19시 31분
입력
2015-06-08 23:28
2015년 6월 8일 2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노윤호 현역 입대. 사진=동아DB
유노윤호 현역 입대,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기 원해" 시간 장소 비공개
동방신기 유노윤호(정윤호·29)가 7월 2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동방신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유노윤호는 7월 21일 입대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SM 측은 “유노윤호가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만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현재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를 촬영하고 있다. 입대 전 마지막 무대는 다음달 3일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식이 될 예정이다.
한편, 다음달 21일 현역으로 입대하는 유노윤호는 현재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를 촬영하고 있다.
또 JYJ 박유천, SS501 박정민 등도 입대를 앞두고 있어, 2000년대 초반부터 인기를 끌었던 2세대 아이돌들이 잇따라 입대할 예정이다.
유노윤호 현역 입대 유노윤호 현역 입대 유노윤호 현역 입대
유노윤호 현역 입대.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전세수급 5년 4개월만에 최악…세입자 절반 ‘재계약 버티기’
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파도에 휩쓸려 실종
中企 대표가 대학 돌며 인재 모집, 스마트공장으로 ‘3D’ 기피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