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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김광규-옥택연, 박신혜 눈빛 한 방에 ‘벌떡’ 일어나 일꾼 변신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30 11:18
2015년 5월 30일 11시 18분
입력
2015-05-29 23:57
2015년 5월 29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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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사진=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tvN ‘삼시세끼’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김광규-옥택연, 박신혜 눈빛 한 방에 ‘벌떡’ 일어나 일꾼 변신 ‘폭소’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박신혜가 눈빛 하나로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 세 남자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박신혜는 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3회에서 옥순봉 남자들을 확 휘어잡았다.
이 날 ‘삼시세끼’에서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은 밭을 갈고 난 뒤 평상에 앉아 휴식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세 남자가 밥을 먹어야 할 때가 됐어도 움직이려 하지 않자 급기야 박신혜가 나서서 각종 조리도구들을 챙기고 손수 밥을 지으러 했다.
이에 나영석 PD가 “손님 혼자 일하고 있잖아. 뭐하는 짓이야”라고 타박하자, 이서진은 “얘네 집이야. 우리 집 아니야”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박신혜가 “아이고 아이고”라고 하며 힘들다는 눈빛 신호를 보내자 결국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 세 남자 모두 벌떡 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여 폭소를 자아냈다.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사진=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tvN ‘삼시세끼’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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