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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속옷 화보 풍만한 몸매에 헨리 “다 가짜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4 15:33
2015년 5월 24일 15시 33분
입력
2015-05-23 23:58
2015년 5월 23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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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예원(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속옷 화보 풍만한 몸매에 헨리 “다 가짜야?”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의 헨리와 예원이 벽 밀치기 키스로 로멘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과거 예원 몸매에 대한 헨리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앞서 헨리는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예원에게 속옷을 챙기라며 예원의 속옷모델 화보 사진을 봤다고 고백했다. 그는 “너 대단해”라고 극찬했으나 예원이 부인하자 “다 가짜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재차 “속옷 챙겨라. 예쁜걸로”라고 강조했다. 이에 예원은 속옷을 챙기면서도 “이상해”라면서 “보고 싶으냐. 정 보고 싶으면 사진 찍어 보내줄게”라고 말했다.
헨리는 “대박이다. 사진 어떻게 찍어서 보내줄거냐”고 기뻐했다. 그러자 예원은 “이것만…우리 딴 얘기하면 안돼?”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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