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박명수와 엮이고 싶지 않다” 돌직구에 박명수 반응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2 11:18
2015년 5월 22일 11시 18분
입력
2015-05-21 23:12
2015년 5월 21일 2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박명수와 엮이고 싶지 않다” 돌직구에 박명수 반응이?
‘해피투게더’ 지드래곤과 박명수가 오랜만에 재회해 케미를 뽑냈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완전체로 컴백한 빅뱅이 7년 만에 KBS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과 박명수는 마치 만화 속 ‘톰과 제리’처럼 시종일관 밀당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과거 MBC ‘무한도전-가요제’ 이후 오랜만에 만났다.
특히 박명수는 자타공인 ‘GD앓이’답게 지드래곤이 등장하자마자 기습 포옹을 감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드래곤은 박명수가 지드래곤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던 CF를 언급하며 “사실 엮이는 게 좋지는 않다. 피하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박명수는 “패러디하면 안되냐? 패러디는 법적으로 허용된다. 내 디제이명인 지팍(G-park)도 지드래곤(G-Dragon) 따라한 거다. 안 되냐?”며 뻔뻔하게 응수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그러나 얼마 못 가 박명수는 “사실 YG에서 내용증명이 올까 봐 조마조마해 잠도 못 잔다”고 고백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후 지드래곤과 박명수는 투닥거림으로 웃음을 유발한 데 이어, 끈적한 불장난 댄스도 선보이는 등 오랜만에 재회에도 불구 찰떡호흡을 자랑했다.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6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6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6년 만의 월드컵 첫 경기 승리…‘2차전 무승 징크스’ 깰까
트럼프 “베네수엘라 범죄조직 ‘트렌 데 아과라’ 수장 사살”
머스크 “반박하거나, 질문하거나, 실행하라…아니면 해고” 업무지시 이메일 재조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