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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임신, 남편 인교진 집안보니… ‘연매출 200억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11:49
2015년 5월 11일 11시 49분
입력
2015-05-11 10:59
2015년 5월 11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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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임신’ 사진= 인교진SNS 캡처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인교진의 집안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인교진은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을 통해 집안이 소개됐다.
당시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씨의 회사는 중소기업으로 소개됐지만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 및 수출하는 회사로 업계 점유율 1위다.
특히 연매출이 2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작지 않다. 당시 인교진은 “주변에서 아버지에 대해 좋은 평을 많이 해 존경스럽고 닮고 싶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소이현은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조심스러워서 알리기 힘들었다”라고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남편 인교진이)임신 소식에 울었다. 시부모님과 부모님들도 기뻐하셨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또 태명에 대해 소이현은 “초반이라서 아직 없다”라며 “당분간 술을 마시지 못하는데 이제 꿈에서만 마실 예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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