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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미나 발레 동작에 ‘헤벌쭉’… 넋 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13:32
2015년 5월 6일 13시 32분
입력
2015-05-06 11:47
2015년 5월 6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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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식스틴(SIXTEEN)’ 방송 캡처,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 박진영이 미나의 발레 공연을 극찬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에서는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미나는 연습 기간이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메이저에 속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미나는 “‘쟤가 왜 메이저에 있지?’라고 생각하는 멤버들도 있을 것 같다. 오늘 무대를 열심히 해서 그 생각을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미나는 무대에서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에 맞춰 공연을 선보였다. 박진영은 지젤 안무를 선보이는 미나의 모습에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무대 끝나자 박진영은 “내가 사실 발레를 굉장히 좋아해. 시간만 나면 가서 발레 공연을 볼 정도로. 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지젤이야”라면서 “워낙 내가 좋아하는 동작들이 계속 나왔다”고 극찬했다.
한편 ‘식스틴’은 JYP 엔터테안먼트의 차세대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가 되려는 연습생들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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