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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실연 후 살빼기 포기하고 ‘김피탕’ 흡입...어떤요리?
동아닷컴
입력
2015-04-29 20:29
2015년 4월 29일 2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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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실연 후 살빼기 포기하고 ‘김피탕’ 흡입...어떤요리?
‘식사를 합시다2’ 백수지(서현진 분)가 짝사랑에 실패한 후 ‘김피탕’ 먹방을 선보였다.
28 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연출 박준화, 최규식)에서는 백수지(서현진 분)가 용기를 내 짝사랑하는 이상우(권율 분)에게 밥을 사달라고 부탁했으나, 이상우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좌절한 백수지(서현진 분)는 자포자기한 듯 다이어트도 포기한 채 이른 아침부터 음식을 배달시켰다.
이 모습을 본 구대영(윤두준 분)은 “혼자 먹기 많을 테니 함께 먹자”며 백수지의 집으로 들어왔다. 구대영은 백수지가 배달시킨 음식을 보고는 “공주의 명물 ‘김피탕’이 아닌가. 김치, 탕수육, 피자”라고 말했다.
‘김피탕’은 김치와 피자 탕수육이 어우러진 퓨전 요리다. 고기의 쫄깃한 식감과 김치의 매콤함, 치즈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백수지는 아무 말도 안 들린다는 듯 대답조차 하지 않은 채 ‘김피탕’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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