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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인터벌 운동 큰 효과… 사실일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6:04
2015년 4월 29일 16시 04분
입력
2015-04-29 06:05
2015년 4월 29일 0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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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미국의 음식·영양 정보 잡지인 ‘잇디스낫댓’은 약간의 변화로 체지방을 빨리 없애는 방법을 소개했다.
핵심은 칼로리 섭취 방법을 다양화하는 것이다. 매체에 따르면 우리 몸은 생각하느 것보다 훨씬 똑똑하다. 이에 매일 1500칼로리를 정확하게 섭취하다보면 대사 작용이 정체기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사 작용을 활성화시키려면 ‘트릭’이 중요하다고 알려졌다.
하루는 1200칼로리를 섭취하고 그 다음날은 1800칼로리를 섭취하는 식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다. 이는 전체적으로 섭취량에 균형을 맞추는 동시에 신진대사율을 증가시켜 체지방을 더 빨리 태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르몬 코르티솔이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코르티솔은 배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촉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요가를 하면 심신이 편안해져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다고 이 매체는 전달했다.
판에 박힌 운동 순서를 바꾸는 것도 체지방을 빨리 없애는 방법이다. 평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평균 1주일에 3회 정도 똑같은 운동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산소 운동 30~60분에 기구를 이용하는 근력운동을 몇 가지 도는 형식을 말한다.
여기에 변화를 줘 인터벌 운동(짧은 시간 동안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서 중간 휴식기를 갖는 운동법)을 하면 1주일에 2회만 해도 평균 90분 3회의 운동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선으로 신진대사를 촉진 시키는 것도 추천됐다. 생선에 들어있는 기름이 렙틴 호르몬 수치를 낮춰 주기 때문이다. 체지방량이 많은 사람은 렙틴의 생산량도 많은데 연구에 따르면 생선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들은 몸 속 렙틴 수치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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