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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유승옥, 기억에 남는 악플 질문에 “너무 야해서 말을 못하겠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8 14:40
2015년 4월 28일 14시 40분
입력
2015-04-28 14:36
2015년 4월 28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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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유승옥. 사진=SBS 좋은아침
좋은아침 유승옥, 기억에 남는 악플 질문에 “너무 야해서 말을 못하겠다”
방송인 유승옥이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유승옥은 2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의 ‘요즘 가장 핫한 여자’편에 출연해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유승옥의 집을 찾아가 유승옥의 유년 시절의 사진을 촬영했다.
방송을 통해 보여진 유승옥의 어릴적 사진은 놀이공원에서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모습과, 고등학생 시절 단발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 등이었다.
특히 단발머리의 유승옥의 사진은 하얀 피부와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방송을 통해 “방송에 나오면서 몸 관리에 더 집중 한다”면서 “화면이 원래 몸보다 더 크게 나오는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유승옥은 기사 댓글을 언급하며“사실 제가 기사 댓글을 다 본다”면서 “댓글에 달린 댓글까지 다 본다”고 밝혔다.
이어 유승옥은 “따끔한 충고를 해주는 분들도 많다”면서, 기억에 남는 악플에 대한 질문에는 “말하기 곤란하다. 너무 야해서 말을 못 하겠다…”답하며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닦았다.
좋은아침 유승옥. 좋은아침 유승옥. 좋은아침 유승옥.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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