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성 이보영, ‘베이비샤워 파티’ 열어… “사랑스러운 커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1:58
2015년 4월 27일 11시 58분
입력
2015-04-27 11:20
2015년 4월 27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변정수 인스타그램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베이비샤워 파티’를 열었다.
변정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을 앞둔 지성 이보영 부부의 베이비 샤워 파티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티 준비 과정부터 배종옥, 장희진 등 절친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지성 이보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흰 드레스를 입고 화관을 쓴 이보영은 만삭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변 정수는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 깜짝 베이비 샤워에 놀란 보영이! 지성아 우리 성공했어. 얼른 보자 보베야”라며 “너무 날씬한 보베 엄마! 남편 꽉 잡어. 날라간다. 베이비 샤워 맘에 들어? 언니 새벽에 나왔다. 오늘 날씨까지 완전 행복하고 하루 종일 웃었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말 출산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0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0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AI의 뉴스 무단 학습, 공정이용 인정 어렵다”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음주운전 동승’ 처벌 적은 한국… 日, 술 줘도 방조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