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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2회 연속 우승… “루나 아니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4:12
2015년 4월 27일 14시 12분
입력
2015-04-27 09:08
2015년 4월 27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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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일밤-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의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2회 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대 복면가왕과의 맞대결을 통한 2대 복면가왕 선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준결승은 지난 라운드를 승리한 4인 ‘정확하게 반갈렸네’,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 ‘남산위의 저 소나무’, ‘우아한 석고부인’ 등이 도전했다.
그 결과 ‘우아한 석고부인’과 ‘정확하게 반갈렸네’가 결승에 진출해 맞붙었다.
결승에서 ‘우아한 석고부인’은 이승철의 ‘인연’을 선보였다. 감성 가득한 목소리가 무대를 울리며 ‘인연’을 애절하게 만들었다. ‘정확하게 반갈렸네’는 거미의 ‘어른 아이’를 불렀다.
결과는 ‘정확하게 반갈렸네’의 승리였다. 가면을 벗은 ‘우아한 석고부인’은 가수 장혜진으로 드러났다.
2대 복면가왕 최종 선발에선 1대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등장해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열창했다. 1대 복면가왕다운 가창력이 어우러져 커다란 감동을 자아냈다.
결과는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우승으로 2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정확하게 반갈렸네’의 정체는 가수 나비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2대 가왕에 등극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제 노래에 감동 받아 주시고, 제 목소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2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네일아트가 똑같다’는 이유로 에프엑스 루나가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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