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도시가스 요금 인하… "올해들어 세번째"
동아경제
입력
2015-04-23 15:17
2015년 4월 23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 사진.
도시가스 요금이 또 인하된다.
정부가 유가 하락을 반영해 올해 들어 세번째로 도시가스 요금을 인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평균 10.3% 내릴(서울시 소매요금 기준)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원료비 연동제에 따라 지난해 11∼12월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동반 하락한 액화천연가스(LNG) 도입가격을 도시가스 요금에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1월(-5.9%)과 3월(-10.1%)에 이어 올해 들어 세 번째 요금조정. 이번 인하로 올해 도시가스 요금은 작년 말 21.7477원/MJ(가스사용 열량단위)에서 16.5165원/MJ로 24% 낮아진다.
요금이 인하됨에따라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약 1560만가구의 연간 가스 요금이 전년대비 약 9만5000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6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9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6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9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에서 징역 3년6월 확정
재취임 일주일만에… 다카이치 8700만원 ‘선물 스캔들’ 곤욕
‘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영장 심사 출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