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 양재진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양재진이 과거 방송서 정리 강박증이 있었음을 고백한 일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양재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 출연, 생필품이 줄을 맞춰 정리돼 있는 등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양재진은 “정리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양재진은 “정신과를 하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하며 ”기본적으로 정신과 교육을 받을 때 스스로를 기준 삼아 연습을 시킨다. 내 문제점 발견과 해결과정을 연습해 많은 도움이 됐다. 이제는 머리카락이 떨어진 걸 봐도 그냥 지나칠 정도“라고 덧붙여 정리 강박증에서 해방됐음을 밝혔다.
한편, 양재진은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한강이 내다보이는 럭셔리 싱글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에서 양재진은 직접 모은 피규어를 선보이는 가하면 각종 음료들이 질서정연하게 늘어서 있는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