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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핑클시절, 안티팬 차에 태워 복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1 09:21
2015년 4월 21일 09시 21분
입력
2015-04-21 09:20
2015년 4월 21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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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힐링캠프’ 성유리가 과거 안티팬에게 복수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성유리는 “안티팬에 복수한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이날 성유리는 “당시 미용실 앞에서 팬이라고 선물을 줬는데 눈이 파인 편지더라”며 “우리가 그때 감정이 쌓인 상태라 차를 돌려서 다시 가서 '팬레터 준 친구? 잠깐 타봐'하고 밴에 태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선생님이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구라는 “아내는 마루에서 자고, 나는 동현이랑 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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