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엑소 “디오 처음 봤을 때 인상 안 좋다고 생각했다”…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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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3일 16시 54분


컬투쇼 엑소.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쳐
컬투쇼 엑소.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쳐
‘컬투쇼’ 엑소 “디오 처음 봤을 때 인상 안 좋다고 생각했다”…이유는?

‘컬투쇼’에 출연한 엑소 찬열이 멤버 디오의 난시로 인해 멤버들이 오해를 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는 게스트로 그룹 엑소(EXO)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컬투쇼’ 청취자들이 보내온 문자를 읽던 엑소 디오는 눈을 게슴츠레 떴고 이를 본 ‘컬투쇼’ DJ 컬투는 디오가 기분이 좋지 않다고 오해했다. 이에 디오는 “시력이 나쁜 건 아닌데 난시가 심하다”고 밝혔고 컬투는 “디오가 인상이 고와서 오해를 살 수도 있겠다”고 답했다.

이어 수호는 “가끔 우리가 멀리서 부르면 그렇게 쳐다봐서 오해가 생긴다”고 말했다.

이에 찬열은 “안 친했을 때 에피소드가 있다. 프로필 촬영하는 날 디오가 앉아있었는데 계속 눈을 그렇게 뜨고 있더라. 수호 형이랑 첸이 인상 더럽다며 디오가 마음에 안 든다고 했었다”고 폭로해 ‘컬투쇼’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달 28일 ‘콜 미 베이비’ 음원을 공개한 엑소는 30일 정규 2집 ‘엑소더스’를 출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컬투쇼 엑소.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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