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日모델 시노자키아이와 열애中? 이상형이 육덕女라더니…‘그라비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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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0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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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투데이는 10일 복수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홍기가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지난해 10월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이 매체에 “시노자키 아이는 친한파로 알려졌을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유별나다.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는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소개받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지난달 23일 신곡 ‘프레이’를 발매하고 활동하고 있다. 시노자키 아이는 2006년 10대 시절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해 일약 스타로 부상했다.

한편, 이홍기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홍기는 당시 방송에서 이홍기는 “귀엽고 섹시하며 육던진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홍기는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으로 “제시카 고메즈. 송혜교 누나”를 꼽기도 했다.

사진제공=이홍기/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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