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신곡 공개… 中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제시카, 시크한 모습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0 15:19
2015년 4월 10일 15시 19분
입력
2015-04-10 15:15
2015년 4월 10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시대’
그룹 소녀시대의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전 멤버 제시카의 근황이 시선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의 신곡 티저가 공개된 날인 지난 8일 블랑 공식 웨이보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시카 실버 미러 렌즈와 투명 프레임의 새로운 서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라는 글과 함께 제시카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제시카의 갸름한 턱 선과 특유의 도도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재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떠나, 중국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10일 오후 12시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meIfyoucan)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유튜브 SMTOWN 채널과 소녀시대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소녀시대는 공사장을 배경으로 보다 강력한 파워풀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의 절도 있는 군무가 시선을 끌었다.
또한 소녀시대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한국어 버전 음원 역시 이날 정오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소녀시대’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제시카가 그립네요”, “소녀시대, 소녀시대 노래 대박나자”, “소녀시대, 여덟 명 활동도 괜찮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조국 “법왜곡죄 신설 찬성하지만, 일부 조문 수정해야”
총수일가 여성 경영 참여 37%…자녀세대서 더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