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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근과 결혼 계획 언급 채리나 “척추가 부러져도 상관없어”…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0 11:01
2015년 4월 10일 11시 01분
입력
2015-04-10 10:54
2015년 4월 10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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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근 채리나. 사진=동아일보 DB
박용근과 결혼 계획 언급 채리나 “척추가 부러져도 상관없어”…왜?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과거 결혼 계획에 언급한 내용이 새삼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는 채리나가 출연해 결혼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날 채리나는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는 홍록기의 질문에 “부모님께 잘하는 남자여야 한다”고 말해 효심을 보였다.
이어 채리나는“물론 나도 상대 부모님께 잘하려고 노력 한다”고 말하며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채리나는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한 후 “연애할 때 주도권은 내가 잡고 있다. 아직 내 애교가 먹힌다”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한편 채리나는 앞서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추석 특집 프로그램 ‘동갑내기’에 출연해 임신을 언급하며 “아이는 먼저 가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로 낳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채리나는 “쌍둥이를 보면 정말 좋다”며 “내 척추가 부러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를 원한다”고 밝혀 웃음과 함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박용근 채리나. 박용근 채리나. 박용근 채리나.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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