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도신우 ‘伊 성추행 혐의’ 기소, 女직원 호텔 방으로 불러 몇 차례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1 10:57
2015년 4월 11일 10시 57분
입력
2015-04-09 20:09
2015년 4월 9일 2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신우 성추행 혐의로 기소) 동아일보 DB
도신우 ‘伊 성추행 혐의’ 기소, 女직원 호텔 방으로 불러 몇 차례나…?
한국 최초 남성 모델이자 패션 모델계의 대부로 불리는 도신우 모델센터 인터내셔널 대표가 성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이태승 부장검사)는 외국 출장 중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로 도신우 모델센터 인터내셔널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도 대표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 출장에 동행한 여직원 A씨를 호텔 방으로 불러 양쪽 뺨에 세 차례에 걸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도 대표는 그러나 검찰에서 "이탈리아식 인사를 했을 뿐, 성추행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A씨는 사건 발생 후 경찰에 신고한 뒤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 대표는 우리나라 최초의 남성 모델이자 한 한국 패션 모델계의 대부로 통한다.
도 대표가 이끄는 ‘모델센터 인터내셔널’은 토탈 패션 이벤트 회사로, 1984년 출범된 이래 뛰어난 감각과 진행능력으로 국내외 유수의 패션쇼를 이끌어왔다.
그는 과거 7명의 친구들과 ‘왕실모델클럽’을 만들어 국내 최초의 프로 남성모델 시대를 열었다.
도 대표는 경복고와 서울예술대를 거쳐 중앙대 연극영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부터 4년간 한국모델협회 회장을 지낸 바 있다.
또한 지난 2008년 국무총리 표창,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사진제공=도신우 성추행 혐의/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쪼개기 교섭’ 노란봉투법 2주뒤 시행… 춘투대란 현실화 우려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아이 ‘폐 성장’엔 경보
오픈AI 이어 앤스로픽도 “中이 우리 기술 도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