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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저, 주황색 점프 수트에 한 층 강렬해진 파워풀한 퍼포먼스 선보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8 17:39
2015년 4월 8일 17시 39분
입력
2015-04-08 17:35
2015년 4월 8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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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저. 사진=소녀시대 티저 영상 캡쳐 이미지
소녀시대 티저, 주황색 점프 수트에 한 층 강렬해진 파워풀한 퍼포먼스 선보여
8명으로 다시 태어난 걸그룹 소녀시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8일 정오 SM타운 유튜브 채널, 소녀시대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는 34초 분량의 소녀시대의 새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소녀시대 티저 영상에는 제시카가 탈퇴해 8명의 소녀시대 멤버의 모습이 담겼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소녀시대는 강렬한 전자음이 흐르는 가운데 크롭톱과 매니시한 팬츠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주황색 점프 수트에 한 층 강렬해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이 집중됐다.
이번 싱글은 타이틀 곡 ‘Catch Me If You Can’과 커플링 곡 ‘Girls’ 등 2곡으로 구성, 한국어 버전은 10일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일본에서는 4월 22일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 곡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EDM의 강한 중독성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으로, 도발적인 가사와 차별화된 사운드가 돋보이며, 뮤직비디오에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강렬한 소녀시대의 퍼포먼스를 담아낼 것으로 보여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에 함께 수록된 ‘걸스’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미디엄 발라드 곡으로, 멤버들의 멋진 음색을 만날 수 있어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소녀시대 티저. 소녀시대 티저. 소녀시대 티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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