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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유병재, 명문대 인증… “알고보니 엄친아, 엄친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5:29
2015년 4월 8일 15시 29분
입력
2015-04-08 14:45
2015년 4월 8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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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장도연 유병재’
개그우먼 장도연과 작가 유병재의 출신 대학이 새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극한 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경희대학교, 유병재는 서강대학교 휴학 중임을 밝혔다.
장도연은 “현재 경희대학교 시각 디자인학과를 휴학 중”이라며 “꼭 졸업을 하고 싶다”고 희망했다.
유병재 역시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휴학생이라고 밝혔다. 그의 말에 MC 오만석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엄청 경쟁률 높은 곳 아니느냐”라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높은 학력 때문에 부모님이 방송 활동을 반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장도연은 유병재의 이상형을 듣고 “미친X 아냐”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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