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택시’ 162cm 유병재, 174cm 장도연과 19금 상황극? ‘아찔’…“미친X 아냐” 욕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9:30
2015년 4월 8일 19시 30분
입력
2015-04-08 02:00
2015년 4월 8일 0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웅진식품, 코코엔터
‘택시’ 162cm 유병재, 174cm 장도연과 19금 상황극? ‘아찔’…“미친X 아냐” 욕설 왜?
방송작가 유병재가 개그우먼 장도연 옆에서 키 굴욕을 당했다.
8일 0시 20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유병재가 키높이 신발을 신고도 장도연보다 작은 키를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유병재와 만나자마자 “병재 씨 일어나라. 내가 아무리 선배라도 일어나라”라며 작은 키를 은근히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키 174cm를 자랑하는 장도연도 처음 만난 유병재에게 “난 굽 없는 걸 신고 왔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며 “인형 같다. 캐릭터 같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난 굽 있는 걸 신고 왔다”고 고백했지만, 장도연보다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키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유병재는 스스로를 “대한민국 평균 이하”라며 “나는 키도 162cm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과 유병재는 ‘오늘 집에 들어가지마’라는 주제로 연애 상황극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유병재가 먼저 장도연에게 “어떡할래?”라고 묻자 장도연은 “뭘 어떻게 해? 무슨 말이야?”라고 되물었다.
유병재는 부끄러움에 “어떡할래?”라는 말만 되풀이하다 이내 “갈까?”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네가 돈 내면”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병재는 “짝사랑을 습관처럼 했다. 동시에 짝사랑 한 적도 있다. 8명까지 좋아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영자는 유병재에 “짝사랑한 이상형들의 공통점은 뭐가 있나”고 질문했고, 유병재는“털털하고 꾸밈없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연예인 중에선 누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유병재는 망설임 없이 “이나영 씨”라고 답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미친X 아니야?”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택시’ 유병재 장도연. 사진=웅진식품, 코코엔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쪼개기 교섭’ 노란봉투법 2주뒤 시행… 춘투대란 현실화 우려
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
‘건진법사’ 1심 구형보다 센 징역 6년 선고… 법원 “알선행위로 尹부부-통일교 정교유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