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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나래 “이국주 뜨더니 쓰레기처럼 놀던 때 잊더라”…무슨 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20:53
2015년 4월 6일 20시 53분
입력
2015-04-06 15:54
2015년 4월 6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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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나래.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박나래가 ‘컬투쇼’에서 입담을 뽐냈다.
SBS 파워FM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6일 오후 방송에서는 개그맨 박나래와 가수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박나래는 “가장 변한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나래는 고민 없이 “이국주”라고 답했다. 박나래는 “이국주가 빠르게 잘 되지 않았느냐. 그래서 우리가 쓰레기처럼 놀던 때를 금방 잊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나래는 이국주와 자신의 과거에 대해 “홍대에선 분리수거 안 될 정도로 놀았다”고 농담을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컬투쇼 박나래.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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