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 S라인’ 개그콘서트 정아름, 과거엔 삼겹살 한 근 ‘꿀꺽’ 대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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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6일 11시 11분


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육감 S라인’ 개그콘서트 정아름, 과거엔 삼겹살 한 근 ‘꿀꺽’ 대식가?

‘개그콘서트’에 등장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해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아름은 “삼겹살 한 근은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전했다.

한편 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그콘서트’)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김수영의 운동을 도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누군가를 불렀다, 이 에 미스코리아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했다.

정아름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등장해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것이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는 분은 저랑 영화보실 수 있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아름은 허벅지를 들어 올리고 다리 찢기를 하는 등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여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줬다.

이후 정아름은 “참 쉽죠? 이 정도 다 하시잖아요”라고 말했고, 이승윤은 “됐다. 영화 안 본다”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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