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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몸매종결자 유승옥 “내 몸매는 망할 몸매였다”… 무슨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3 13:03
2015년 4월 3일 13시 03분
입력
2015-04-03 12:56
2015년 4월 3일 1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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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승옥’
유승옥이 자신의 몸매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승옥은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허리가 가늘지 않았더라면 내 몸매는 망했다”라고 솔직히 자신의 몸을 평가했다.
이날 유승옥은 “팔뚝이나 허벅지가 굵고 어깨도 넓다. 허리가 통짜였으면 망할 몸매였다”라고 다소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에 제시는 “그게 매력이다”라고 유승옥의 몸매를 칭찬했고, 유승옥은 “허리를 더 가늘게 보이게 하려고 엉덩이나 어깨도 키웠다”라고 밝혔다.
‘해피투게더 유승옥’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유승옥, 피나는 노력을 했구나”, “해피투게더 유승옥, 답은 정해져 있어 너는 대답만 하면 돼”, “해피투게더 유승옥, 몸매 부러워요 비법 알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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