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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볼륨 몸매 ‘주목’… 관리 비법 “운동 뒤 미끈한 라인 위한 셀프마사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7:16
2015년 4월 2일 17시 16분
입력
2015-04-02 17:15
2015년 4월 2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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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관리 비법’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어 스타일 포 유’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하니의 화보가 새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4일 남성 스타일 매거진 GEEK에서는 하니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로 떠올랐다.
화보 속 하니는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메이크업을 하고 고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살짝 드러나는 가슴 라인이 섹시함을 자아낸다.
한편, KBS2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의 MC로 하니가 뽑혔다. 5일 첫 방송 될 ‘어 스타일 포 유’에서 하니의 완벽한 8등신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니는 방송을 통해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공개해 탄력 있는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몸소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하니는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털어놨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빼먹지 않는 몸매 관리 비법은 ‘셀프 마사지’라고 말했다.
하니는 “운동을 하거나 많이 걷고 난 후에는 꼭 팔, 다리를 마사지 해 근육을 풀어줘 울퉁불퉁한 근육 대신 미끈한 라인을 유지한다”며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살짝 공개했다.
‘하니 관리 비법’ 소식에 누리꾼들은 “하니 관리 비법, 너무 예쁘다”, “하니 관리 비법, 하니 정말 몸매 탄탄하네”, “하니 관리 비법, 얼굴 뿐 만 아니라 몸매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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