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앵그리맘’ 오윤아, 과거 누명 씌운 김희선과 재회…어떤 일 있었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09:43
2015년 4월 2일 09시 43분
입력
2015-04-02 08:52
2015년 4월 2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그리맘 오윤아. 사진=MBC ‘앵그리맘’ 방송 화면 캡쳐
‘앵그리맘’ 오윤아, 과거 누명 씌운 김희선과 재회…어떤 일 있었나 보니
‘앵그리맘’ 김희선이 과거 악연으로 얽힌 오윤아와 재회했다.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5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이 도정우(김태훈)와 주애연(오윤아)의 거래 현장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아란은 도정우와 대화를 나눴던 도서실에서 도정우에 의해 살해된 친구 진이경(윤예주)의 휴대폰 고리를 발견했다. 이에 이상한 낌새을 느낀 오아란은 밤까지 도서실에 남았다.
한편, 오아란의 엄마 조강자(김희선)는 오아란이 하교 시간이 지났음에도 나오지 않자 초조해진 나머지 그를 찾기 위해 나섰다. 조강자는 왕정희(리지)로부터 오아란이 도서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단 사실을 알고 도서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때 도정우와 주애연은 도서실에서 거래를 하기 위해 만남을 가지고 있던 참이었다. 오아란은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을 몰래 바라봤지만 실수로 소리를 내 주애연(오윤아)의 의심을 샀다.
그러던 중 주애연은 도서실을 찾은 조강자와 마주치고 말았다. 주애연은 교복 입은 조강자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주애연(오윤아)은 안동칠(김희원)에게 조강자와 안범(원덕현)의 교제사실을 알린 것도 모자라 안범의 사고사 범인으로 조강자를 지목한 바 있다. 법정에서 조강자에 대한 거짓 증언을 해 조강자를 소년원으로 향하게 한 장본인인 것.
한편, 김희선, 오윤아, 김유정 등이 열연 중인 ‘앵그리 맘’은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여고생 딸 오아란을 지키기 위해 고교 시절 일진 짱이었던 30대 젊은 엄마 조강자가 다시 학교에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
앵그리맘 오윤아. 사진=MBC ‘앵그리맘’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