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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남주혁·육성재, ‘학교’ 시리즈 주인공 맡는다… ‘블러드’ 후속 방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4:34
2015년 4월 1일 14시 34분
입력
2015-04-01 14:32
2015년 4월 1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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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가 드라마 ‘후아유 학교2015’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세 사람이 맡은 배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후아유 학교2015’는 KBS2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이다. 남녀 주인공에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가 캐스팅됐다.
김소현은 왕따로 살다가 하루아침에 강남의 명문고 세강고등학교의 퀸카로 뒤바뀌는 이은비 역을 연기한다.
남주혁은 언론과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수영 천재, 한이안으로 분한다. 한이안 캐릭터는 외관상 차갑고 무심한 듯 보이지만 속정이 깊고 다정한 세강고 공식 훈남이다.
육성재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으로 학교를 주름잡는 세강고 시한폭탄 공태광 역을 맡는다.
‘후아유-학교 2015’ 속 주인공 세 사람은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여주인공인 김소현은 실제 17세이며, 남주인공 남주혁과 육성재 역시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안 된 20대 초반이기 때문이다.
특히, 8등신의 신예스타 남주혁과 4차원 매력의 소유자 육성재가 출연이 확정돼 이목을 끌고 있다. ‘후아유-학교 2015’ 는 ‘블러드’ 후속으로 오는 27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너무 기대된다”,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전작품들이 다 좋은데, 연기를 어떻게 펼칠지 궁금하다”,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남주혁 육성재 연기력이 어떨지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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