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최재환, 최우식-이시언과 함께 종영 인증샷…“평생 간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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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31일 11시 48분


호구의 사랑 이시언. 사진=최재환 인스타그램
호구의 사랑 이시언. 사진=최재환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언이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종영 소감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최재환이 종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재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구의 사랑’ 촬영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재환을 비롯해 ‘호구의 사랑’의 주연 배우 최우식과 이시언, ‘호구의 사랑’ 연출자 표민수 PD와 많은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호구의 사랑’ 종영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모두가 밝은 웃음을 짓고 있어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최재환은 이어 “일명 마녀사냥티 호구, 청재, 태희. 각팀 식구들과 우리의 히어로 표민수 감독님과 성격 좋은 우식이와 불 같은 부산남자 시언이형, 우렁각시 재환이. 웃기만한 석달 평생 간직해야겠다. 이제 온라인에서 봅시다”리고 덧붙이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호구의 사랑’서 신청재역을 열연한 이시언 역시 31일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쉬움이 묻어나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시언은 이날 “일단 작품이 끝나서 너무나 섭섭하구요. ‘호구의 사랑’ 덕분에 좋은 친구, 동료를 얻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촬영 내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신청재는 물러가지만 이시언은 다른 작품을 통해 쉼 없이 활동할 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응원 부탁 드려요”라고 소감을 남겨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종영을 한 회 남긴 ‘호구의 사랑’ 마지막 방송에서는 도도희(유이 분)가 그 동안 미뤄왔던 노경우(김현준 분)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며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3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호구의 사랑 이시언. 사진=최재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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