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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윤, 김미려 육아휴직에 “오래 쉬어서 쉰내 날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8:06
2015년 3월 27일 18시 06분
입력
2015-03-27 16:46
2015년 3월 27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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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정성윤’
개그우먼 김미려와 정성윤의 육아 휴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앞서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김미려는 임신 이후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이유에 대해 “내가 무대에서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런 게 아이에게 영향이 갈까 봐 그랬다”고 말했다.
당시 김미려의 육아 휴직에 남편 정성윤은 “현실을 볼 수밖에 없어서 걱정이 됐다. 그래서 말도 못하고 전전긍긍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에 MC 이영자가 “앞으로도 김미려가 쉬는 거에 동의하느냐”고 묻자 정성윤은 “너무 쉬어서 쉰내가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을 빼닮은 딸 정모아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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