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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초고도비만→고도비만’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09:13
2015년 3월 31일 09시 13분
입력
2015-03-30 00:00
2015년 3월 30일 0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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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방송 캡처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만에 47kg 감량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은 지난주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8주만에 47kg 감량에 성공한 것이다.
하지만 김수영은 “더 이상 못 하겠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승윤은 “이런 분위기로 바꿔봤다”며 이연을 등장시켰다. 이때 이연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하얀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등장, 탄탄한 몸매 라인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으로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이에 김수영은 “더 뛸 수 있는데 더할게요”라며 활력을 되찾았다.
한편 체중 증감을 목표로 한 이창호는 8주동안 6kg이 증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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