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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열애설, 양측 기획사 ‘발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3 11:24
2015년 3월 23일 11시 24분
입력
2015-03-23 11:22
2015년 3월 23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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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JYP엔테테인먼트가 소속사 가수 수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예소식지 디스패치는 23일 연기자 이민호와 미스에이 수지의 해외 데이트 추정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주장했다.
이민호는 과거 이상형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며 “모든 사람이 각자의 매력을 갖고 있다. 스스로 자신의 매력을 알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는 여자는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민호 소속사도 사실관계를 확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지의 경우 “털털한 성격이 좋다”며 “이상형이 자주 바뀐다”고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언급한 바 있다.
이민호 수지 열애설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민호 수지, 잘되길” “이민호 수지, 열애설 진실은?” “이민호 수지,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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