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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이민호 “연애 확신이 들면 직진하는 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4 10:39
2015년 3월 24일 10시 39분
입력
2015-03-23 10:05
2015년 3월 23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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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DB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가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수지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민호와의 열애를 공식인정하며 “열애가 맞다. 1개월 정도 열애중이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고백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이민호과 수지가 2달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이날 두 사람이 영국 프랑스 그리고 한국에서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민호는 파리에서 ‘디올’, 수지는 런던에서 ‘올세인츠’ 유가 화보를 찍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공식 일정이 끝난 지난 15일 이민호는 파리 북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으로 이동해 수지를 만난 것으로 알려졋다.
한편 이민호는 1월 영화 ‘강남 1970’ 개봉에 앞서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연애스타일과 관련한 질문에 “나는 확신이 드는 순간부터 직진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민호는 이어 “연애하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성에 눈 뜬 10대 어느 시점부터 연애는 항상 하고 싶었다. 그런데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일하자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또 “벌써 1년 치 계획을 거의 다 짰다. 연애를 한다 해도 올해는 힘들 것 같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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