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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훈남’ 아들 공개…“어렸을 때부터 ‘굿보이’였다”
동아닷컴
입력
2015-03-22 14:23
2015년 3월 22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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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아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강석우 아들’
배우 강석우의 ‘훈남’ 아들이 공개됐다.
21일 첫 방송된 SBS 가족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는 강석우의 딸 강다은에 이어 아들 강준영이 등장했다.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은 청춘스타 뺨치는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우는 “쟤는 어렸을 때부터 ‘굿보이’였다”며 “공부도 독서실에서 혼자 다했다”고 자랑하며 흐뭇해했다. VCR을 통해 강준영을 보던 다른 아빠들도 “잘생기기까지 했네”라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은 강석우와 강다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먹던 우유까지 쏟으며 당황했다.
그러자 강석우는 아들의 빨개진 귀를 손으로 식혀주며 당혹스러웠을 마음을 달래 훈훈함을 자아냈다.
강석우 아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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