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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채정안, ‘색, 계’ 탕웨이 패러디?…겨드랑이 무성한 털에 신동엽 ‘깜짝’
동아닷컴
입력
2015-03-22 09:36
2015년 3월 22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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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SNL 코리아6’ 방송화면 캡쳐
‘SNL 채정안’
배우 채정안이 남다른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채정안은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6’에 호스트로 출연했다. 채정안은 이날 영화 ‘색, 계’ 탕웨이를 패러디해 양조위 역 신동엽과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라며 채정안의 팔을 들어올렸고, 겨드랑이에 무성한 털에 깜짝 놀랐다. 이어 신동엽은 기겁해 망설이다가 “내가 결벽증이 있어서 그렇다”며 다시 다가갔지만, 또 한 번 겨드랑이 털에 놀라 물러섰다.
신동엽은 “난 당신의 모든 걸 사랑할 수 있어”라며 넥타이를 풀어 자신의 눈을 가렸다. 하지만 신동엽은 눈을 가린 채 채정안의 겨드랑이털을 외면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NL’ 채정안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SNL’ 채정안, 코믹 연기 잘 한다”, “‘SNL’ 채정안, 이런 모습이?”, “‘SNL’ 채정안,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NL 채정안. 사진=tvN ‘SNL 코리아6’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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