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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5분 출전, A매치 합류 체력안배 배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2 09:27
2015년 3월 22일 09시 27분
입력
2015-03-22 09:25
2015년 3월 22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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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5분 손흥민 45분
손흥민 45분 출전, A매치 합류 체력안배 배려?
손흥민 45분
레버쿠젠의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의 벨틴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샬케04와의 ‘2014/15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경기서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서 카림 벨라라비, 스테판 키슬링과 공격진을 형성했다. 하지만 평소보다 무거워 보인 움직임으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후반 시작과 함께 하칸 찰하노글루와 교체돼 나갔다.
레버쿠젠은 전반 35분 롤페스의 패스를 받은 벨라라비가 페널티박스 왼쪽 측면에서 각도가 충분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슈팅을 날려 샬케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추가 득점 없이 벨라라비의 선제골을 지켜낸 레버쿠젠이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4연승을 기록한 레버쿠젠은 승점 45점(12승9무5패)으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승점44)를 제치고 리그 3위에 올랐다.
한편, 손흥민은 오는 27일 우즈베키스탄, 31일 뉴질랜드와의 A매치 평가전을 위해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ㅣ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 45분 출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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