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박주미, 가족 위해 염전 노동까지…‘팔방미인’ 새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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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14일 12시 29분


사진=KBS ‘용감한 가족’ 캡처
사진=KBS ‘용감한 가족’ 캡처
용감한 가족 박주미

'용감한 가족' 박주미가 팔방미인으로 등극했다.

박주미는 13일 밤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 살림부터 노동까지 못하는 게 없는 팔방미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박주미는 이날 방송에서 라오스의 소금마을 콕싸앗의 새댁으로 자급자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염전에서 일하는 가족들을 위해 식수를 준비하는가 하면 심혜진에게 비타민을 건네는 등 가족들을 챙겼다. 또 돈을 벌기 위해 염전 노동도 마다하지 않으며 라오스 새댁으로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박주미는 남다른 애교로 남편 박명수의 마음을 사로잡는가 하면 털털하지만 여린 소녀 같은 감성으로 라오스 가족들에게 활기를 더했다. 시청자들은 박주미가 예능 초보라고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박주미가 앞으로 라오스에서 선보일 또 다른 매력들을 기대하고 있다.

'용감한 가족'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용감한 가족 박주미. 사진=KBS ‘용감한 가족’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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