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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이세용, “난 21살 남편 18살이라 더욱 슬펐다”…쇼핑몰 CEO로 월매출 3억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1:02
2015년 3월 11일 11시 02분
입력
2015-03-11 11:00
2015년 3월 11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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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이세용, “난 21살 남편 18살이라 더욱 슬펐다”…쇼핑몰 CEO로 월매출 3억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가 임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홍영기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으로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홍영기는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엄청 울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영기는 “이건 뭐지? 왜지? 이런 느낌이었다”며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또 홍영기는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1 때부터 쇼핑몰 운영을 시작한 홍영기는 “현재 월매출 3억으로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사진 l 택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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