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 론다 로우지, 미모+몸매+실력 ‘압도적 승리’…우월한 유전자!
동아닷컴
입력
2015-03-01 17:03
2015년 3월 1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UFC 론다 로우지/sns
‘UFC 론다 로우지’
종합격투기선수 론다 로우지가 ‘UFC’ 타이틀 5차 방어전에서 랭킹1위 캣 진가노를 상대로 승리했다.
론다 로우지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UFC 184’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 경기에서 공식랭킹 1위 캣 진가노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론다 로우지는 캣 진가노를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차지, 5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론다 로우지는 1라운드가 시작되자 캣 진가노의 니킥 공격을 역공으로 막아냈다. 뒤이어 스트레이트 암바 기술로 상대를 제압한 론다 로우지는 경기 시작 약 14초 만에 탭을 이끌어내 서브미션 승리를 차지했다.
이로써 론다 로우지는 11승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유도선수 출신 종합격투기선수다. 또 론다 로우지는 섹시한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할리우드 영화 ‘익스펜더블3’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롤 모델로 알려져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UFC 론다 로우지, 매력있다", "UFC 론다 로우지, 대박이다", "UFC 론다 로우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UFC 론다 로우지/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6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7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6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7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김민석 “정책 호도-정부인사 허위비방땐 발본색원하겠다”
‘13개 의혹’ 김병기, 경찰 2차 출석…“조사 후 따로 말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