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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론다 로우지, 랭킹 1위를 14초만에 제압…미녀 파이터에 男心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1 16:16
2015년 3월 1일 16시 16분
입력
2015-03-01 15:50
2015년 3월 1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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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론다 로우지/sns, sbs
‘론다 로우지’
종합격투기선수 론다 로우지가 ‘UFC’ 타이틀 5차 방어전에서 랭킹1위 캣 진가노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론다 로우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UFC 184’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 경기에서 공식랭킹 1위 캣 진가노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론다 로우지는 캣 진가노를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차지, 5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론다 로우지는 1라운드가 시작되자 캣 진가노의 니킥 공격을 역공으로 막아냈다. 뒤이어 스트레이트 암바 기술로 상대를 제압한 론다 로우지는 경기 시작 약 14초 만에 탭을 이끌어내 서브미션 승리를 차지했다.
이로써 론다 로우지는 11승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유도선수 출신 종합격투기선수다. 또 론다 로우지는 섹시한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할리우드 영화 ‘익스펜더블3’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롤 모델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론다 로우지/sns, 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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