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희열의 스케치북’ 다비치, “데뷔 8년 만에 팬클럽 생겼다. 이름은…”
동아닷컴
입력
2015-02-07 14:16
2015년 2월 7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희열의 스케치북 다비치.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다비치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무대에 올랐다.
미니앨범 4집 'DAVICHI HUG'를 발표한 후 음원차트와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다비치는 “요즘 가장 행복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다비치의 목소리를 잊었을까봐 우려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데뷔 8년차 가수 다비치는 이날 스케치북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팬클럽이 생긴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8년 만이라는 말에 의아한 유희열은 지금까지 왜 팬클럽이 없었는지 물었고, 이해리는 "팬덤이라고 해야 하나. 대중이 우리 음악을 사랑해주는 거다. 아마 그래서 그런 것에 회사에서 신경을 못 써준 것 같다. 이번에 그런 시스템이 생겨 팬매니저도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민경은 "팬클럽 이름은 다비치코드다. '다빈치코드'라는 유명한 책과 영화가 있어 콘서트에서 쓴적이 있는데 팬들이 좋아해주셨다. 기타 코드 할 때 그 코드다"라고 말했다.
이날 다비치는 노래할 때마다 팬들이 외치는 구호 "믿고 듣는 다비치"를 직접 재연해 보이기도 했다. 다비치는 팬들에게 “발라드를 부를 때는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며 "박자 놓치고 웃음 터지는 적이 많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다비치 외에도 자이언티&크러쉬, 장혜진, 타히티가 출연해 무대를 장식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다비치.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증거목록 빠뜨린 민중기 특검… 판사 “이런 경우 처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