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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대상’ 이태임, 볼륨 몸매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에 男心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0 21:27
2014년 12월 30일 21시 27분
입력
2014-12-30 21:26
2014년 12월 30일 2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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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대상. 사진=동아닷컴DB
SBS연예대상
배우 이태임이 볼륨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이태임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4 SBS 연예대상’에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이태임은 남다른 볼륨몸매를 뽐내는 가하면, 환한 미소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SBS 연예대상의 MC는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이끌고 있는 이경규와 성유리 그리고 올 한해 월드컵 중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성재 아나운서가 맡았다.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자는 이경규, 김병만, 유재석, 강호동 등 4명이다.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 오른 유재석은 ‘런닝맨’에 4년째 출연하고 있으며, 이경규는 ‘힐링캠프’의 MC로,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강호동은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활약하고 있다.
SBS연예대상.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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